2005년 1월 21일 새 병원 Tour

새 병원 공사가 마무리 될 때 쯤 새 병원 공사 현장을 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. 이른바 새 병원 공사 현장 Tour. 응급의학과는 당연히 새 응급실을 중점으로 둘러보았다.

현재 응급실 B 구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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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시 치프 박종우 선생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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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의 여의사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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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급실 A 구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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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급실 A 구역 스테이션 안쪽에서 바라본 풍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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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구역에서 의국 쪽을 바라본 풍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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앰블런스 입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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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급실 T 구역. 언뜻 보면 M구역하고 구분이 안 가나 배수구가 있는 것이 T와 M 구역의 감별 포인트 ^^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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격리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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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국 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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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회의실 안의 창고로 쓰고 있는 빈 공간. 당시에는 우용이 방이라고 불리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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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시 A 구역 스테이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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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 구역의 대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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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층으로 올라가기 위한 엘리베이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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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장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20층 올라가는 엘리베이터 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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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층에서 내려다 본 풍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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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 가 본 병동 복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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병동 라운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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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층에서 기념 촬영. 역광의 노출 부족을 억지로 살려 봤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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쩝... 2년 전에만 해도 좀 어려 보이는군...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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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려가기 전 모여서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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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직 공사중인 외래와 로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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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무리 공사 중인 병원 외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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찍은 지 3년이 다 되가는 사진을 묵혀 놨다가 올린다. 역시 공부를 하려면 별 일이 다 하고 싶어진다니까....

by Hwan | 2007/12/02 21:45 | Life in E.R. | 트랙백 | 덧글(5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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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양깡 at 2007/12/03 08:57
예전 생각 나네요. 제가 4년차였을 때 이사 준비한다고 난리였었죠. 각 교실마다 좋은 층을 사수하기 위해 신경전과 외래 공간 확보에도...
Commented by Hwan at 2007/12/03 12:43
ㅋㅋ 저희는 공간 확보에는 별로 관심이 없었습니다. 어짜피 응급실을 없애자고 안할테니...
Commented by 악마라네 at 2007/12/07 17:47
이랬던 적이 있었군요. 아무 것도 없이 휑~한... ^^
Commented by gosoo71 at 2008/09/03 09:56
내가 덧글을 달만한 포스트가 없어서 (컴퓨터와 의료법이라 ......쩝) 이 포스트를 선택했다. 너무 오래전 것인가? 요즘은 어떻게 지내시는지...... 올림픽 야구 미국전을 요시라멘에서 본 이후로 본적이 없군. 그 이후로도 그 라면집을 몇 번 더가서 서비스 맥주 한잔 쿠폰이 생겼단다. 언제 한 번 맥주 한잔 하지. 그게 언제가 될런지.
Commented by Hwan at 2008/09/03 16:40
아무 포스트에나 다셔도 상관 없는데요. ^^ 야구 포스트 시즌 전에 한 번 맥주라도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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